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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절 및 상식 162

법당에서 절하는 방법과 어느전각(대웅전,약사전,관음전등)에서 절을?

법당에서 절하는 방법과 어느전각(대웅전,약사전,관음전등)에서 절을?5월은 가정의 달이죠. 그중에 오는 15일은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날입니다전에 이 채널에서 법당예절에 관해 소개드린바 있는데요.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법당에 들어갔을 때 어떤 순서를 예의를 표해야 하는지 알아보고요. 또 절에가면 여러종류의 절간, 즉 전각이 있는데요. 전각별 상징하는 의미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자 합니다 오는 15일이 부처님 오신날이죠. 사찰이 산과 인접하여 있으므로 그날은 딱히 불자가 아닌 사람이라도 연등 구경하러 가거나, 등산하다 오가는 길에 절을 한 번 쯤은 들어가보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꼭! 불자가 아니라도 절에 왔으면 부처님이나 보살 앞에 절하고, 자신의 소원을 하나 쯤은 빌게 되기도 하는데요그냥 막무가..

가정의 달 유래와 의미! 각각 기념일은 어떤 것들이?

가정의 달 유래와 의미! 각각 기념일은 어떤 것들이?여러분!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하죠? 가족을 위한 기념일이 많아서 그런데요. 그렇다면 가정의 달은 어디서 유래되었으며 각 기념일은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가정의 달 유래와 의미! 각각 기념일은 어떤 것들이?​5월은 가정의 달이자 신록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온 천지가 푸르름을 자랑하는 5월에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각종 행사가 많아 붙여진 이름인데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등으로 기분좋은 날들도 많지만 돈 나갈일이 많아 주머니가 걱정되는 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5월은 예로부터 주머니가 닳는달이라고도 했답니다가정의 달 유래와 의미! 각각 기념일은 어떤 것들이?우선, 가정의 달은 ‘세계 가정의 날’에..

제사를 꼭 지내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제사를 꼭 지내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여러분! 여러분들은 제사지내는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돌아가신 조상을 생각하여 전통문화로 생각하고 지내는분, 명절에 산소에 가서 제사와 묘제를 겸해 간단히 지내는 분 또 아예 지내는 않는 분이 계시는데요. 오늘은 지난번에 제사를 꼭 지내야하는 이유를 알아본데 반해 반대로 제사를 지내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지난시간에는 최고의 성현이라고 하는 공자님 말씀을 비롯하여 제사를 지내야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아무리 공자님 말씀이 맞는 말이라도 하지만 세월이 변함에 따라 공자님 말씀도 다 맞다고는 할수 없는게 바로 세월의 힘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조상을 섬기는 일을 효도라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죠..

제사지내는 날은? 돌아가신 날? 돌아가시기 전날?

제사지내는 날은? 돌아가신 날? 돌아가시기 전날? 우리는 돌아가신 조상님들을 위해 제사를 지내고 있는 가정이 많죠? 물론 그렇지 않는분도 계시구요? 제사를 지내지 않으신분은 이 블로그를 보시지 않으셔도 되구요. 오늘은 제사지내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이왕 제사를 지낼려면 제사지내는 날을 제대로 알고 지내면 좋겠죠? 그래서 오늘은 제사지내는 날은 돌아가신날인지, 돌아가시기 전날인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려왔죠? 그래서 조상님을 모시는 것도 하나의 예로 생각하고 돌아가신분을 기리는 제사를 지내는 게 후손들의 당연한 도리라 여겨서 정성스럽게 지내는 게 일반화 되어 있답니다. 물론 일부종교는 제사라기보다는 추도하는 날로 기리는 등 여러 가지 명분으로 망자를 생각하며 후..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雨水)의 유래와 의미, 세시풍속은?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雨水)의 유래와 의미, 세시풍속은? 요즘 때이른 봄날씨가 계속되고 있죠? 물론 꽃샘추위가 아직도 남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봄은 우리들의 문지방앞까지 와 있음을 느낄수 있네요 왜 그럴까요? 바로 꽁꽁얼었던 대동강물이 풀린다는 우수가 며칠 남지 않았기 때문이네요 그래서 오늘은 24절기중 두 번째인 우수의 의미와 유래, 세시풍속, 우수와 관련된 속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오는 19일이 바로 초목이 눈을 뜨고 새싹을 틔울 준비를 한다는 우수입니다 우수는 추위가 거의 물러갔음을 의미하는 절기이죠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雨水)의 유래와 의미, 세시풍속은? 그럼 먼저 I. 우수의 의미와 개요에 대해 알아볼까요 먼저 우수(雨水)에 대해 네이버에서 한번 검색해 볼까요 우수는 봄에 들..

오늘은 설날! 설날과 까치와의 관계는 어떤 사이인가?

오늘은 설날! 설날과 까치와의 관계는 어떤 사이인가? 안녕하세요. 우리민족의 최대명절인 설날 아침입니다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모두가 조상님께 차례를 지내고 어르신들게 새배를 하는 날이죠 그리고 오늘이면 생각나는 동요가 있죠. 바로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라는 것인데요. 그래서 설날을 맞이하여 이 동요의 유래, 설날과 까치와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오늘은 설날! 설날과 까치와의 관계는 어떤 사이인가?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그 기원은 모르지만, 설 명절만 되면 바로 이 노래가 많이 들려왔죠! 우리나라 설 명절을 대표하는 동요 바로 '설날' 인데요. 이 노래는 1924년 일제 강점기시절 작곡, 작사가겸 아동문화 운동..

올바른 자기 소개법은! 00과장 홍길동입니다! 홍길동 00과장입니다 中 뭐가 맞을까요?

올바른 자기 소개법은! 00과장 홍길동입니다! 홍길동 00과장입니다 中 뭐가 맞을까요? 우리가 사회생활하면서 단체나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이 되거나 그러한 사람과 맞추칠수가 있는데요. 이때 내가 다른사람들 앞에서 소개할 경우와 내가 그 사람에 대한 호칭을 할때보면 예의에 맞지 않는 소개나 호칭을 사용하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자기소개를 할 때 직함이나 계급, 이름등의 순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반대의 경우도 같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올바른 자기 소개법은! 00과장 홍길동입니다! 홍길동 00과장입니다 中 뭐가 맞을까요? 여러분! 요즘 선거철이 되니 각종모임이나 많은 사람이 같이 있을 때 국회의원들이 찾아와서 이번 선거에 한표부탁한다면서 인사를 하게 되죠 이때 그들이 자기 소개를 할 때 어떻게 하던가요...

2024년 청룡의 해 의미와 상징, 운세, 삼재띠, 대박띠는?

2024년 청룡의 해 의미와 상징, 운세, 삼재띠, 대박띠는? 올해는 검은 토끼의 해라면서 힘차게 출발했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종착지에 도착했네요. 이제 몇시간 후면 계묘년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희망한 용의해 갑진년이 밝아 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갑진년을 상징하는 용, 청룡의 의미와 어떤 상징성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구요. 용띠 나이와, 삼재띠, 대박나는띠도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새해 해돋이를 보기위해 일출 명소를 찾아가겠죠. 지금쯤 일출명소를 찾아가면서 이방송을 듣는 분들고 많은텐데요. 올해는 눈이 많이 내렸으므로 특별히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2024년 청룡의 해 의미와 상징, 운세, 삼재띠, 대박띠는? 2024년 무슨해인가요!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

제사때 쓰는 모사기(모삿그릇)과 퇴주기(퇴줏그릇)의 차이?

제사때 쓰는 모사기(모삿그릇)과 퇴주기(퇴줏그릇)의 차이? 우리가 제사를 지내면 자주 사용하고 등장하는 말중에 모사기(모삿그릇), 또는 퇴주기(퇴줏그릇)이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죠. 그래서 오늘은 모삿그릇과 퇴줏그릇의 의미와 용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조상님이 돌아가신날이나 명절이 되면 제사를 지내게 되는데요. 물론 명절은 제사라 하지 않고 차례라고 한다지만 차례도 제사의 일종이니 같이 취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사를 지낼 때 신(神)을 땅으로 내려오게 하는 의식(儀式)에 들어가면 강신(降神) 잔을 붓는 절차가 있는데요. 그 그릇을 ‘모사그릇’이라 합니다 모삿그릇의 의미를 검색해보면 모래를 담고 그 위 띠묶음을 세워두는 그릇으로 보통 제사에서 잔을 올릴때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동지, 팥죽의 유래와 숨겨진 비밀, 동지에 눈이오고 춥다면?

동지, 팥죽의 유래와 숨겨진 비밀, 동지에 눈이오고 춥다면? 오는 22일(금)은 일 년 중 가장 낮이 짧은 날이자 밤은 가장 긴 24절의 22번째 절기인 ‘동지(冬至)’입니다. 우리가 예로부터 동지라고 하면 생각나는 것이 뭐죠? 바로 팥죽과 기나 긴 밤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동지의 유래와 풍습, 그리고 동지에 먹는 팥죽의 유래와 숨겨진 비밀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보고자 합니다 동지, 팥죽의 유래와 숨겨진 비밀, 동지에 눈이오고 춥다면? 여러분! 매년 양력 12월 21일, 22일, 23일이면 동지가 찾아오게 됩니다, 동지를 아세(亞歲) 또는 작은설이라 부르기도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 동지는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가는 작은설의 의미가 강해 동지를 지나야 나이 한 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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