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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및 잡담 43

야당의원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

야당의원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조태열 외교부 장관님은 미국 대변인 같습니다.”(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두 귀를 의심했다. 아니, 다른 부처도 아니고 태극기 배지를 가슴에 달고외국 정부를 상대하는 주무 부처 장관을 두고 남의 나라 대변인 같다고 하다니.그것도 어디 뒷골목 술집도 아니고,국회 외통위 긴급 현안 질의라는 공식 석상에서 명색이 국회의원이란헌법기관의 입에서 그런 표현이 튀어나오다니.한국이 미 에너지부의 민감국가에 지정된 까닭에 대한장관의 답변이 못마땅하다 해도 좀 지나친 듯했다.야당의원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무엇보다 직전 정부에서 외교관 양성 기관이자 정책 싱크탱크인국립외교원의 원장까지 지낸 학자 출신이외교 장관을 그런 식으로 깎아내리니 한숨이 나왔다.피로 맺어진 한미 동맹을 ‘가스라이팅..

꽃과 사람의 품격(品格)!

꽃과 사람의 품격(品格)!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람에게 '품격(品格)'이 있듯이 꽃에도 '화격(花格)'이 있다고 합니다.눈속에서 꽃이 핀다하여 매화가 1품이요.서리를 맞고 꽃이 핀다 하여 국화가 2품이요. 진흙 속에서 꽃이 핀다하여 연꽃이 3품입니다. 북향으로 떠난 님을 위해 오롯이 북쪽을 향해서만 꽃이 핀다하여 목련이 4품이요. 가시가 돋아나 스스로 꽃을 지킨다 하여 장미가 5품입니다. 사람에게도 품격의 등급이 있는데 나 자신은 어디에 해당 되는지 한번 살펴보세요.꽃과 사람의 품격(品格)! 다음은 스승과 제자의 대화 입니다. "스승님! 같은 이름의 물건 이라도 그 품질에 상하가 있듯이, 사람의 품격(品格)에도 상하가 있지 않겠습니까“그러하지.”“하오면, 어떠한 사람의 품격을 '하(下)'라 할 수 있겠습니..

항아리 속에 감춰진 사랑의 조미료는 무엇일까?

항아리 속에 감춰진 사랑의 조미료는 무엇일까?"여보, 항아리 속을 절대 봐선 안 돼요. 만일 당신이 항아리 속을 열어본다면 다시는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없게 될 거예요." 아내는 늘 선반에 놓인 작은 항아리에 대해 남편에게 주의를 주곤 하였습니다. 항아리에는 친정엄마께 물려받은 비밀 조미료가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언젠가 남편도 아내가 그것을 뿌리는 것을 보았는데, 가루가 너무 고와서인지 너무 조금만 사용하기 때문인지 눈에 잘 띄지 않았습니다.  항아리 속에 감춰진 사랑의 조미료는 무엇일까?그런데 삼십 년 넘게 참아온 궁금증이 아내가 집을 비운 어느날, 걷잡을 수 없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다짐을 떠올렸지만 온통 항아리 속이 궁금했습니다. 삼십 년이 흘렀는데 아내도 이해해 주겠지, 남편은 ..

우리주변에서 사람잡는 것들이 바로 이런것이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지만주의하지 않으면 사람을 잡는 것들이 있다고 하는데 한번 알아볼까요 1.[오해]가 사람을 잡는다......반드시 진실을 확인하라.2.[설마]가 사람 잡는다.........미리 대비해야 한다.3.[극찬]이 사람 잡는다.........칭찬은 신중히 하고, 내가 칭찬을 받을 때에는 교만하지 말라.4. [뇌물]이 사람잡는다.........선물은 받되, 뇌물은 받지말고, 치우치지 말라. 5.[정]이 사람을 잡는다.........따뜻한 정과 함께 냉철한 이성을 가져라.6.[호의]가 사람을 잡는다......호의에 담겨진 의미를 파악하고, 반드시 은혜로 받으라.7.[차차]가 사람 잡는다.........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8.[나중에]가 사람을 잡는다...지금 결단하라..

사람사는 진리!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사람사는 진리!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우리는 습관적으로 눕기를 즐겨한다.피곤하다고 눕고 아프다고 눕고 졸립다고 눕는다.그러나 필요 이상으로 누우면 몸은 점점 더 약해지고 의지력도 약해진다.이를 극복하기 위하여는 열심히 걸어야 한다.처음 걸을 때는 당연히 힘이 들고 부작용이 따른다.그러나 용기를 내어 걷게 되면 점점 더 힘이 솟아난다.그래서 는 말이 나오게 된 것이다.사람사는 진리!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인류는 수 만년 동안 산과 들을 걸으며 살아왔다.그런데 전기가 발견되고 자동차가 나오고 도시가 커지면서 걷는 시간이 점차 줄어들었다.그러면서 체력이 떨어지고 각종 성인병이 생겨나면서 소위 문명병이란 말이 나오게 되었다. 사람사는 진리!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지금은 어떤가?주위에 나이 들어가면서 고혈..

문재인이 왜 삶은 소대가리라고 했는지 이제야 알것 같다

문재인이 왜 삶은 소대가리라고 했는지 이제야 알것 같다초등학교 반장보다도 못한 안목을 가진 문재인!국민아닌 조국에게 "한없이 미안하다"라고 하는 쓰레기 인간!문재인 전 대통령이 10일 언론 인터뷰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발탁을 “후회한다”며 조국 전 법무 장관에게 “한없이 미안하다”고 했다. 윤 검찰총장의 조씨 수사는 “검찰 개혁에 대한 보복”이라는 것이다. 조씨와 그 가족이 잘못도 없이 억울한 피해를 봤다는 뜻이다.조씨의 불법과 파렴치는 대법원 확정 판결로 다 드러났다. 고교생 딸이 의학 전문 논문의 저자가 됐다는 것부터 황당한 일이었다. 딸 의학전문대학원 입시에 허위 인턴 확인서와 대학 표창장을 제출했고, 아들 입시를 위해선 허위로 만든 서울대 인턴 확인서도 이용했다. 법원은 “입시 제도 공정성에 대한 ..

늙으신 부모님을 이해할려면 이렇게 해야~~

늙으신 부모님을 이해할려면 이렇게 해야~~누구도 삶에서 피할 수 없는 건 나이와 죽음이다.이 당연한 진리를 가끔은 생뚱맞게 가슴에 대고 물을 때가 있다.​늙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인데, 우리는 이 늙음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최근 주문하지 않은 책 한 권이 택배로 도착했다. 신병 때문에 강원도 산골로 요양차 들어간 친구가 보낸 것이다.​책 제목이 ‘노년 부모를 이해하는 16가지 방법’웃으면서 책을 펴다가 책갈피에서 떨어지는 친구의 메모 글을 읽었다.​“아들 녀석이 내려왔다 가면서 놓고 간 책이라네. 제목이 좀 거시기 하네만, 아들 눈에 아비가 걱정이 되었나 보네. 아는 것 같으면서 몰랐던 노년의 내 얼굴을 만나는 것 같았네. 자네가 생각나기에 보내니, 다 보면 다른 친구들과도 돌려보시게.”..

스트레스 상황에 적극적인 낙천적 사람이 더 오래 사는 이유?

스트레스 상황에 적극적인 낙천적 사람이 더 오래 사는 이유?낙천적인 사람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피하지 않고 대면하려는 성향이 강하다인생을 긍정적으로 사는 사람은 삶의 질이 높다. 스트레스가 적으며, 잘 자기 때문에 심장도 튼튼하고 면역력도 강하다. 최근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수명도 길다. 그 이유는 뭘까?‘워싱턴포스트’는 먼저 생활 습관에 주목했다. 2018년 채프먼대 연구 등에 따르면 낙관적인 사람은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신체적 활동이 많으며, 담배를 피우지 않을 가능성이 컸다. 이 정도만 지켜도 심장질환, 당뇨병, 암에 걸릴 위험은 극적으로 낮아진다. 수명이 늘 수밖에 없다. 스트레스 상황에 적극적인 낙천적 사람이 더 오래 사는 이유?그러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생활 습관은 ..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 좋은 점과 나쁜점은?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 좋은 점과 나쁜점은?여러분! 요즘 나이들면 부부가 각방을 쓰는 사람들이 많죠? 몇십년전만해도 방이 없어 각방을 쓸수 없었는데, 생활수준의 향상이 가져다 준, 부작용이라고도 할수 있겠죠. 그래서 오늘은, 부부가 왜 각방을 쓰는지,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요즘 정상적인 부부도 나이가 들수록 따로 잔다고 합니다. 왜 부부인데 따로 잘까요? 따로 잔다고 해서 부부싸움을 했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왜 각방을 쓸까요 하기야 부부싸움 때문이라면 금방 또 같이 자게 됩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는 옛말이 있잖아요.  부부싸움을 하였더라도 하룻밤같이 자고 나면 화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유는 한 이불 속에서 자다 보면 아무래도 화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부부는 아무리 다퉈도 ..

58년 개띠가 유명한 이유와 깨띠가 만나면 좋은 운세

58년 개띠가 유명한 이유와 깨띠가 만나면 좋은 운세여러분! 우리가 이야기를 하다보면 58년 개띠라는 말을 많이 하죠. 다른 년도와 띠도 많은데 왜 하필 58년 개띠를 강조할까요 1955년부터 1963년까지 출생한 베이비붐세대 중에서도 특히 58년 개띠는 많은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통계청 인구추계에 따르면, 58년 개띠의 인구는 1960년 인구센서스 당시 총 인구는 101만 3427 명으로, 57 년생이나 59 년생에 비해 10만명이상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서울 명동에가면, 가장 많이 볼수 있는 사람이 58년 개띠라는 말도 있었죠 58년 개띠! 지금 일흔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맘때쯤 되면 새해 운세를 보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오늘은 58년 개띠와 궁합이 잘 맞는 띠와, 반대로 맞지 않는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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