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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절 및 상식 162

추석에 특별히 신경 쓰야하는 제례법은?

추석에 특별히 신경 쓰야하는 제례법은?어제부터 추석연휴에 접어들었죠? 지금쯤은 고향으로 가시는 분도 계실거고 또, 고향에 와서 온가족이 함께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물론 여행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거고 차례준비를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시던지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그래서 오늘은 추석이나 설날등 명절을 기해 우리가 관심이 있고 햇갈리는 전통문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먼저 추석이나 설명절의 차례상하고 제사에 올리는 제사상하고 좀 헷갈려하는 분들이 있거든요. 명절 상차림은 어떤게 바르다고 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우리가 고인이 돌아가시고 난 그날에 지내는 걸 기제사라고 하고, 그리고 명절, 추석이라든지, 설 같은 명절에 지내는 걸 우리가 차례라고 이야기합니..

추석의 유래와 전통놀이, 음식 및 기제사와 명절 차례의 차이점은?

추석의 유래와 전통놀이, 음식 및 기제사와 명절 차례의 차이점은?. 요즘 날씨가 정말 덥죠. 올여름 그렇게 덥더니 9월이 되어도 아직은 무더위가 사라질줄은 모르네요그래도 세월앞에 장사는 없잖아요. 이제 열흘뒤면 우리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추석의 유래와 전통놀이, 추석때먹는 음식, 제사와 차례의 차이등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여러분 이달 17일이 추석이죠. 올해는 10월 1일 국군의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추석연휴부터 10월초까지 공휴일이 엄청 많네요.  이때를 이용하여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분도 많지만 그래도 추석은 우리민족의 대명절인데 고향에 가서 부모님과 일가친척도 뵐겸 모두가 함께 하는게 좋을 것 같지 않나요 그럼 먼저 우리민족의 대명절인 추석, 이 추석은 언제..

저희회사와 우리회사, 저희동네와 우리동네등 저희와 우리 차이점? 및 절대 저희라면 안되는 말은?

저희회사와 우리회사, 저희동네와 우리동네등 저희와 우리 차이점? 및 절대 저희라면 안되는 말은?여러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대화를 할 때 우리와 저희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요우리집, 저희집, 우리회사, 저희회사, 우리나라, 저희나라등을 사용하지만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햇갈리시죠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우리와 저희라는 말을 가지고 어떻게 다른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직장생활을 할때보면 회사 내에서 회의를 할 때, 빔 프로젝트로 우리 회사와 다른 회사의 업적을 비교 설명하는 브리핑을 할 때가 많은데요 그 때 브리핑 하는 설명자가 ‘저희 회사는 전년 대비 5%신장을 하여…’라는 말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우리 회사는 전년 대비 5%신장을 하여…’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 설명을 듣고 있노라면 ..

제사상 술잔은 돌려야 하나? 안돌려야 하나? 만약 돌린다면 어떻게?

제사상 술잔은 돌려야 하나? 안돌려야 하나? 만약 돌린다면 어떻게?여러분! 우리가 기제사를 지낼 때 어떻게 지내시나요? 술잔을 특정한 방향으로 돌리는 문중도 있고 그렇지 않는곳도 있는데요. 술잔을 돌리는 집안도 방향도 각각다르고 횟수도 다르다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제사상 술잔을 돌려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돌린다면 어느방향으로 몇 번을 돌리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여러분! 여러분은 차례를 포함한 제사를 1년에 몇번 지내시나요? 지내시는 분이라면 기제사, 설날, 추석등 최소 3번은 지내시겠죠? 물론 제사를 지내지 않은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런데 제사를 지내는 분들도 제사를 지낼 때 술잔을 돌리는곳도 있도 그렇지 않는곳도 있습니다. 과연 제사상에 술잔을 돌려야 할까요? 돌리지 말아야 할까요 일부 유튜브나 ..

조상산소에 풀을 벤다는 벌초의 의미와 유래는? 현대판 명당조건은?

조상산소에 풀을 벤다는 벌초의 의미와 유래는? 현대판 명당조건은?여러분! 지금쯤 야외로 나가면 여름동안 자란 풀이 엄청 많이 자라나 있죠그래서 오늘은 우리 조상의 묘에 자란 풀이나 나무를 베어내고 묘를 깨끗하게 해준다는 벌초, 이 벌초의 의미와 시기, 예로부터 전해오는 풍습과 벌초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여러분! 아마 이때쯤 주말이 되면 들려오는 예초기 돌리는 소리일겁니다. 조상들의 묘에 벌초를 하는 소리죠 옛날에 벌초는 1년에 두번하라고 하지만 요즘에 와서는 두 번까지 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구요. 한번이라도 하면 다행이고 한번도 하지 않는 곳이 엄청 많답니다 조상산소에 풀을 벤다는 벌초의 의미와 유래는? 현대판 명당조건은?이제 이번주말쯤 부터는 본격적인 벌초시즌이 다가오는데 벌초는 한식..

애고~애고! 아이고~아이고! 등 장례식장 곡소리 유래와 다른 이유?

애고~애고! 아이고~아이고! 등 장례식장 곡소리 유래와 다른 이유?여러분! 우리가 조문을 가거나 장례식을 치를 때, 아이고 아이고 또는 애고 애고 또는 어이 어이등의 곡(哭.울곡)소리를 들어보신적 있으시죠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장례식장 곡의 유래와 곡소리를 내는 이유, 또, 경우에 따라 곡소리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제가 이 채널에 전통문화나 예절등 살아가면서 필요하거나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올리고 있는데요. 제 채널 구독자중에 이러한 장례식장 곡소리에 대해 물어오셔서 오늘은 장례식장 곡소리에 대해 한번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애고~애고! 아이고~아이고! 등 장례식장 곡소리 유래와 다른 이유?여러분! 내 가족이나 친척, 지인이 돌아가셨다면 슬픈게 당연하죠. 그래서 우리는 애고 애고나 아이고 ..

성뒤에 사용하는 "씨 와 가" 무엇이 맞는지와 이들의 차이점/김씨,이씨와 김가,이가~~

성뒤에 사용하는 "씨 와 가" 무엇이 맞는지와 이들의 차이점/김씨,이씨와 김가,이가~~우리가 살아가면서 다른사람에게 우리집안을 소개할때나 내성씨를 상대방에게 소개할 때 이가, 이씨 또는 경주이가, 경주이씨등 소개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합니다그래서 오늘은 주변에 자기 집안을 소개할 때 성뒤에 사용하는 "씨 와 가" 무엇이 맞는지와 이들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성뒤에 사용하는 "씨 와 가" 무엇이 맞는지와 이들의 차이점/김씨,이씨와 김가,이가~~여러분! 우리가 보통 누구 집안을 소개할 때 성을 말하는데요. 예를들면 경주이씨할 때 氏와 경주이가 할 때 가(哥,家)를 쓰게 되는데요. 이들은 쓰임새가 각각 다르다고 하는데 아시나요? 가는 성씨哥자와 집家자 두가지 종류를 사용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이가 김가할..

삼복의 유래와 풍습, 시절음식, 복날 목욕하면 안되는 이유?

삼복의 유래와 풍습, 시절음식, 복날 목욕하면 안되는 이유?여러분 요즘 정말 많이 덥죠. 요즘 장마라고는 하지만 비가 오지않을때는 지구가 찜통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기야 오는 월요일, 그러니까 7월 15일이 초복이네요 그래서 오늘은 초복, 중복, 말복등 삼복에 대한 유래와, 삼복때 먹는 보양식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으며 우리의 선조들은 왜 그것을 먹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여러분 삼복은 한여름 제일더운 기간으로 24절기에는 해당되지 않죠삼복은 음력 6월에서 7월 사이에 들어 있는 속절(俗節)로서 하지 후 셋째 경일(庚日)을 초복, 넷째 경일(庚日)을 중복, 입추 후 첫 경일(庚日)을 말복이라 하여, 이를 삼경일(三庚日) 혹은 삼복 이라 합니다 올해는 초복이 7월 15일, 중복이 7월 25일, 말..

제사때 사용하는 병풍의 종류, 앞뒤구별과 용도는?

제사때 사용하는 병풍의 종류, 앞뒤구별과 용도는?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람이 죽음을 맞이하면 병풍(屛風) 뒤에서 생을 마감하게된다고 하죠. 또, 고급음식점이나 술집, 또는 잔치집 같은데 가도 병풍을 볼수가 있죠그래서 오늘은 제사때는 어느면을 사용하고 잔치때는 어느면을 사용하는지앞뒤구분방법과 왜 병풍을 사용해야하는지와 병풍만드는 방법,그리고 어떤종류가 있는지에 대해 같이 한번 알아보고자 합니다여러분! 병풍을 많이 보셨죠, 주로 제사나 잔치집에서 많이 보셨을텐데요이렇게 이쁘게 만든것도 있구요.. 이렇게 글씨 위주로 된것도 많이 있죠여러분들은 이걸 어떤때 사용하는지 혹시 아시나요 제사때 사용하는 병풍의 종류, 앞뒤구별과 용도는?그럼 먼저 병풍이란 무엇일까요. 네이버에 한번 물어 볼께요바람을 막거나 무엇을 가리거나..

5월 21일 부부의 날! 이날의 의미와 유래는?

5월 21일 부부의 날! 이날의 의미와 유래는?여러분 며칠후 5월 21일이면 부부의 날이라고 하죠..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늘은 두사람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에서 21일을 부부의 날로 정했다고 하는데요. 부부의 날에 대한 의미와 유래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5월은 정말 행사가 많았죠. 이미 지나간 날들이지만 어린이날을 시작하여 어버이날, 석가탄신일, 스승의 날등 지갑에 용돈이 떨어지기 딱 좋은 나날들이었죠 정말 용돈을 내기위해 주머니에 손이 워낙 많이 들락거려 주머니가 닳는달이라고 했다는 말이 틀린말이 아니네요. 이제 가정의 달 마지막 남은 행사가 바로 부부의 날인데요 수년동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행사나 외출을 못했고 지난해 까지만 해도 코로나는 벗어났다고 하지만 마스크로 인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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