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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절 및 상식 162

제사를 양력으로 지내면 안될까요?

제사를 양력으로 지내면 안될까요?여러분! 제가 블로그에 제사에 대해서도 여러번 올린적이 있는데요. 댓글을 다신분중에 양력으로 기제사를 모시면 안 되는지 물어보신분이 있어 그에 대해 같이 한번 알아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제사는 언제 지내나요? 언제 지내느냐는 물음보다는 제사는 양력을 기준으로 하느냐 음력을 기준으로 하느냐고 묻는게 더 낟겠죠 아마 그기에 대한 대답으로는 음력이라고 대답하는 분이 대부분일 겁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기제사도 그렇지만 설날이나 추석 차례도 음력을 기준으로 하니까 더욱 그렇습니다 제사에 관한 예절은 한국의례연구원에서 발간된 의 내용을 전재한 것이 많죠 그동안 우리 선조들은 오랫동안 음력을 기준으로 제사를 지내왔으나, 현대사람들은 양력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양력 제사에 대해..

사돈간 예절, 사돈가족 호칭, 사돈간 선물은 어떻게?

사돈간 예절, 사돈가족 호칭, 사돈간 선물은 어떻게?우리가 손님을 대할 때 가장 어렵고 신경을 쓰야 하는데가 누구와의 관계인지 아세요? 바로 사돈관계라고는 많이 말하고 있습니다.흔히들 말하길 사돈은 가깝지만 멀게 느껴진다고도 하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먼저 이 사돈의 정의와 유래, 사돈가족에 대한 호칭, 사돈간 예절, 설날같은 명절 선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사돈간 예절, 사돈가족 호칭, 사돈간 선물은 어떻게?여러분 사돈이 어떤 사이인지는 다 아시죠. 먼저 사돈의 정의부터 한번 알아볼까요1. 사돈(査頓)혼인한 두 집안의 부모들 사이 또는 그 집안의 같은 항렬이 되는 사람들 사이에 서로 상대편을 이르는 말. 이렇게 정의하고 있죠 그러니까 친정아버지가 시아버지에게, 친정어머니가 시어머니에게 쓰는 표현이라고 ..

정월대보름의 유래와 민속놀이, 전통음식, 금기사항과 금기 음식은?

정월대보름의 유래와 민속놀이, 전통음식, 금기사항과 금기 음식은?요즘 날씨가 많이 춥죠? 늦추위가 계속되네요. 그러나 곧 봄도 올 겁니다. 설날이 지난지 열흘정도 지나니 가까워지는 명절이 또 있죠?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날, 바로 정월 대보름이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정월대보름의 유래와 속설, 민속놀이, 그리고 정월대보름날 먹어야 할것과 먹지말아야 하는 음식,그 외 보름날 금기사항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2025년 새해가 되었으나 겨울날씨치고는 많이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다가 설날이 지나면서 많이 추워지고 있네요.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구요여러분! 오는 12일이 설날 다음으로 찾아오는 우리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정월 대보름은 농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날이었기 때문에 큰 의미가 ..

설날 세배와 세뱃돈의 유래, 남녀가 세배하는 법

설날 세배와 세뱃돈의 유래, 남녀가 세배하는 법이틀후 모레면 우리민족의 대명절 설날인데요. 여러분! 설날하면 생각나는게 뭐가 있을까요?바로 차례와 세배, 세뱃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차례에 대해서는 이미 수차례 알아본바 있으므로 오늘은 설날 세배와 세뱃돈, 그리고 세배 절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여러분 모레가 설날입니다. 실제로는 그저께 토요일부터 연휴가 이미 시작되었기에 벌써 설날분위기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올해는 31일만 연차를 사용하면 9일간의 긴 연휴가 계속되므로 이번 연휴를 이용하여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공항에는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비록 몸은 해외여행을 떠나지만 마음만은 고향으로 달려가서 일가친척과 함께하고 있겠죠그럼 먼저 세배에 대해 알아볼까요설날 세배와 세뱃..

설날의 유래와 풍속, 시절음식, 세배등에 대해서~

설날의 유래와 풍속, 시절음식, 세배등에 대해서~이제 우리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이 열흘도 채 남지 않은 것 같네요그래서 오늘은 음력으로 새해 첫날인 설날의 유래와 풍속, 시절음식, 세배등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 이래요~♬ 예전에는 설날이 되면 이런 동요를 많이 들어왔는데 요즘은 그것도 사라져가고 있죠​우리민족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 연휴를 앞두고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가족, 친척들과다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에 벌써부터 설렘이 가득하신분들도 많이 계신가요 특히 올해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최소 6일, 31일까지 휴무로 하는 곳은 9일이란 긴 연휴가 시작됩니다. 아마 긴 연휴를 이용하여 해외여행을 가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해외..

2024년 한반도를 뒤흔든 10대 뉴스는?

2024년 한반도를 뒤흔든 10대 뉴스는?올해는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라고 할수 있죠. 정말 굵직한 사건들이 많은데요. 굴직굴직하다기 보다는 무겁고 좋잖은 사건들이 많네요. 그럼 올해 한반도를 달구었던 주요사건들. 2024년 10대 뉴스를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갔겠습니다올해는 정말 굴직굴직한 사건들이 많죠? 그중에 단연 top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라고 할수 있겠죠? 그럼 올해 대한민국을 뜨겁게 만들었던 주요뉴스를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尹. 12·3 비상계엄 및 탄핵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밤 10시 23분쯤 긴급 대국민담화를 통해 비상계엄령을 선포함으로서 대한민국 지축을 뒤 흔들었죠 45년 만의 비상계엄에 대한민국은 불안에 휩싸였구요. 계엄사령부는 포고령에서 정치 활동 금지, 언론과 출판의 통제,..

제야의 종(除夜의鐘)! 33번을 치는 이유는?

제야의 종(除夜의鐘)! 33번을 치는 이유는?여러분! 이제 올 한해도 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해의 모든 행사는 끝이 나고 이제는 제야의 종(除夜의鐘) 타종행사만 남아있죠그래서 오늘은 매년 12월 31일에서 이듬해 1월 1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종을 33번 타종하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 이 제야의 타종은 왜 33번을 치는지, 그리고 또 다른 제야의 종 타종행사와 관련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여러분! 제야의 종(除夜의鐘) 타종행사는 정확하게 새해 직전에 카운트다운을 하다가 1월 1일 0시부터 33번 타종하는 형식이라는건 아시죠. 그리고 제야의 종 앞에 붙는 연도는 12월 31일의 연도를 따른데요. 예컨대 2025년을 맞이하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2024년 12월 31일 화요일에 열리므로 '2024 제야의..

우리가 제사를 꼭 지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제사를 꼭 지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일년에 세 번, 조상이 돌아가신날과 추석, 설날에 제사나 차례를 지내게 되는데요.예전에는 거의 다 지냈으나 요즘은 지내야한다 지내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이 분분한데,오늘은 이러한 제사를 꼭 지내야 하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알아보고요. 다음에는 또 제사를 지내지 말아야 한다는 관점에서 알아보고자 합니다여러분! 제사를 왜 지내시나요? 제사를 지내야 하는 이유와 영국의 캐논박사(영가와 통하는 박사)가 전생의 삶을 조사한 것은 뒷부분에 설명을 드리고요 우선 제사는 국어사전에서는 뭐라고 정의하고 있는지 네이버에서 한번 알아볼까요祭祀, 신령이나 죽은 사람의 넋에게 음식을 바치어 정성을 나타냄. 또는 그런 의식. 이렇게 정의하고 있죠 동아시아의 한자 문화권에서 천지신명을 비롯..

우리가 잘못알거나 몰랐던 일반상식들,, 미국 의사당에 국회의원숫자보다 의자가 적은 이유외 23가지?

우리가 잘못알거나 몰랐던 일반상식들,, 미국 의사당에 국회의원숫자보다 의자가 적은 이유외 23가지?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잘 몰랐던 사실이나 막연히 그럴것이라는 사실과 다른내용들에 대해 한번 알아보고자 합니다우리가 잘못알거나 몰랐던 일반상식들,, 미국 의사당에 국회의원숫자보다 의자가 적은 이유외 23가지?1.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 고층건물이 없는 이유우리가 도시의 상징이라면 고층건물이 있고 사람이 많고 차가 많다고 할수 있죠. 그런데 워싱턴 D.C에는 고층 건물이 없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미국 국회의사당 (높이 94m)보다 더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없도록 건축법이 제정돼 있기 때문이라네요. 2, 미국 국회의사당에는 의자가 국회의원 수보다 적게 배치이상하죠 특권을 중요시하는 우리나..

9/22 추분(秋分)의 유래와 풍습, 이 절기에 먹는 음식은?

추분(秋分)의 유래와 풍습, 이 절기에 먹는 음식은?. 여러분! 올해 정말 많이 덥죠. 추석이 지났는데도 폭염경보가 발효되고 9월날씨도 기상관측이래 가장 기온이 높았다는 뉴스가 연이어 보도되네요. 그러나 내일부터 비가 예보되어 있으니 이번비가 더위는 앗아간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네요제가 오늘 말씀드릴내용은 오는 일요일, 그러니까 22일이 추분인데요. 24절기중에 하나인 추분의 유래·풍습·추분에 먹는음식, 그리고 추분과 춘분이 과연 밤과 낮의 시간이 같은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추분(秋分)! 추분은 더운 여름이 가고 선선한 가을이 온다는 의미로 9월에는 백로와 추분이 들어있는데요. 보통 음력으로는 8월, 양력로는 9월 22일이나 23일 무렵에 드는데 올해에는 양력 9월 22일이랍니다 그럼 추분이란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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