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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및 잡담 43

100년을 사는 지혜~~

100년을 사는 지혜~퇴직후 쉬지않고 공사간 활동을 하면 즐겁고 쉽게 늙지도 않고, 또 할 일이 생긴다 '백년의 지혜'우리나라 현재 대부분60세를 기준으로 퇴직한다. 지금 백세 시대에 60세는 한창이다. 퇴직한 이후에 사는 기간이 평균 직장생활 한 만큼의 기간이 된다. 퇴직 후의 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생의 성취 정도가 달라질 것이다.100년을 사는 지혜~ ​퇴직한 이후의 활동이 대략 세부류로 나누어지는 모양이다. 60세에 퇴직하고 나면, 아주 사회적으로 성공한 친구들은 모여서 골프를 치고 식사하고 해외여행한다고 한다. 보통 정도 되는 친구들은, 당구를 치거나 하다가 친구하고 밥 같이 먹고 헤어진다고 한다. 아주 돈이 없는 친구들은 친구도 안 만나고 김밥 싸가지고 등산한다고 한다. ..

판사 맘대로~ “野 대표라서” 불구속한다던 법원, 대통령에겐 “증거인멸 염려”

판사 맘대로~ “野 대표라서” 불구속한다던 법원, 대통령에겐 “증거인멸 염려”윤석열 대통령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가밝힌 구속 필요 사유는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음” 15자가 전부였다. 보통 구속영장 심사에서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는지, 증거 인멸이나 도주의 우려에 대한 판단 근거와 이유가 제시된다. 그러나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에 막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현직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하며 법원이 밝힌 사유는 15자, 한 줄이었다. 증거 인멸이 걱정되는 이유도 밝히지 않았고, 도주 우려나 범죄 소명 여부는 설명되지 않았다. 윤 대통령이 압수 수색과 소환에 불응하고,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것이 증거 인멸 우려의 판단 근거로 추정할 뿐이다.​ 판사 맘대로~ “野 대표라서”..

5만원 사랑! 내가 준 5만원.. 가장 값진 5만원으로 돌고돌아 내게로~

5만원 사랑! 내가 준 5만원.. 가장 값진 5만원으로 돌고돌아 내게로~ 남편이 잠 못 들고 뒤척이더니 자리에서 일어나양복 주머니에서 꼬깃한 오만원짜리 한 장을 꺼냅니다 무슨 돈이냐며 묻는 아내에게 남편은 자기의 비상금이었는데핼쑥한 모습이 안스럽다며 내일 몰래 혼자 고기뷔페에 가서소고기 실컷 먹고 오라고 주었습니다 오만원짜리 한 장을 펴서 쥐어주는 남편을 바라보던아내의 눈가엔 물기가..."여보.. 저 하나도 힘들지 않아요" 어젯밤 남편에게서 오만원을 받은 아내는 뷔페에 가지 못했습니다못먹고 산지 하루 이틀도 아닌데...노인정에 다니시는 시아버지께서 며칠째 맘이 편찮으신 모양입니다 5만원 사랑! 내가 준 5만원.. 가장 값진 5만원으로 돌고돌아 내게로~아내는 앞치마에서 그 오만원을 꺼내 노인정에 가시는 시..

급하게 먹는밥이 체한다는 말은 윤통과 민주당을 보면~

급하게 먹는밥이 체한다는 말은 윤통과 민주당을 보면~​윤대통령의 계엄과 이후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서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는 속담이 떠오른다. ​윤통의 계엄은 매우 성급해 보였다.나역시, 조금만 기다리면 이재명에 대한 판결이 쏟아질텐데 왜 이렇게 성급하게 계엄을 했는지 납득할 수가 없었다.게다가 누가 보더라도 당시는 계엄을 내릴 만큼 국가 재난적 상황은 아니었다.(물론 이에 대한 판단은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의 권한이다)​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계엄령 자체가 미끼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든다.민주당은 윤통의 계엄령을 실수라 판단하고 탄핵을 밀어 붙였다. 그러나 탄핵의 과정은 무리수였고 급하게 먹는 밥이었다.​치명적 실수는 한덕수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이었다. 민주당은 한대행을 총리로 규정하고 ..

반드시 알아두면 좋은 老人들의 6법전서(六法全書)!

반드시 알아두면 좋은 老人들의 6법전서(六法全書)!우리가 살아가면서 나이들어가면 후회하는 것도 많고또 하고 싶어지는 것도 더 많아지게 되는데요그래서 오늘은 "나는 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라는 내용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저자 소노 아야코는 1931년 생이며, 이 저자는 나이 40세가 되던 해부터 노년에 경계해야 할 것들을 메모 형식으로 기록하여 계로록(戒老錄) 이라는 책을 출간하여 일본에서 큰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반드시 알아두면 좋은 老人들의 6법전서(六法全書)! 그 내용을 요약해 보면1.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보다 자신에게 더욱 더 엄격해져야 한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귀찮아도 많이 걷고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2. 생활의 외로움은 아무도 해결해 줄 수 없다. 외로움은 노인에게는 공통의 운명이자 ..

우리가 일상대화법을 잘하면 인생을 바꿀수 있다

우리가 일상대화법을 잘하면 인생을 바꿀수 있다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대화는 참 중요하죠그래서 옛날부터 말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잖아요그말큼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말이겠죠지금부터 우리가 잘해야하는 일상대화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우리가 일상대화법을 잘하면 인생을 바꿀수 있다1.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립니다지적은 간단하게칭찬은 길게 하시기 바랍니다  2. 말투는 내용을 담은 그릇입니다따져서 이길 수는 없습니다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됩니다3. 좋은 말만 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것은 아닙니다유머에 목숨 걸지 마십시오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합니다 4.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십시오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

우리가 일상대화법을 잘하면 인생을 바꿀수 있다

우리가 일상대화법을 잘하면 인생을 바꿀수 있다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대화는 참 중요하죠그래서 옛날부터 말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잖아요그말큼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말이겠죠지금부터 우리가 잘해야하는 일상대화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우리가 일상대화법을 잘하면 인생을 바꿀수 있다1.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립니다지적은 간단하게칭찬은 길게 하시기 바랍니다  2. 말투는 내용을 담은 그릇입니다따져서 이길 수는 없습니다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됩니다3. 좋은 말만 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것은 아닙니다유머에 목숨 걸지 마십시오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합니다 4.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십시오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

엉덩이와 궁둥이 무엇이 다를까요?

엉덩이와 궁둥이몸에 관한우리말 가운데 자주 헷갈리는 것들이 있는데,‘엉덩이’와 ‘궁둥이’도 그 가운데 하나다. 사람 몸의뒤쪽 허리 아래에서부터 허벅다리 위쪽까지 살이 불룩한 부분을‘볼기’(한자말로는 ‘둔부’)라고 한다. ‘엉덩이’는이 볼기의 윗부분을 가리키고, 이에 비해 ‘궁둥이’는볼기의 아래쪽, 앉으면 바닥에 닿는 부분을 가리킨다. 요즘에는엉덩이와 궁둥이를 포함한 전체를 그저 ‘엉덩이’라고 말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리하면‘볼기’라는 말은 사라지고 ‘궁둥이’는 엉덩이의속어처럼 전락하게 된다.몸의각 부위를 가리키는 멀쩡한 우리말들이 제 구실을못 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막기위해서라도 엉덩이와 궁둥이의 언저리 전체를 일컫는‘볼기’를 나날살이에서 살려 써야 한다 . 옛 시대의형벌 가운데 하나였던 태형은 볼기..

야! 너도 판사야? 天知地知我知子知(천지지지아지자지)~

야! 너도 판사야? 天知地知我知子知(천지지지아지자지)~​전부터 김동현이 재판 하고 있는 꼴이 매우 수상했다. 판사라는 자가 피고에게 쩔쩔매는 재판이 세상에 어디 있나?​피고인 이재명이 지각해도 또 무단으로 출석 안 해도 가만있고 재판 중 바쁘다고 가도 가만있고 판사를 깔봐도 꼼짝 못 하는 김동현이 불쌍할 때가 많았다.​김동현은 전남 장성 출신으로 고대 법대를 나와 사법연수 30기다. 판사 생활 중 좌파 판사 모임인 전국법원회의 부의장을 지낸 좌파 판사로 이름나 있는 자다.​가장 죄가 확실한 위증교사 1심에서 검사가 3년 징역을 구형했는데이 자는 무죄를 내렸다. 이쯤 되면 판결은 막가자는 거다. 법리도 없고 판례도 없고 양심도 없다. 세상에 위증했다고 자백한 김진성은 500만 원 벌금형을 내리고 위증해달라..

밤에는 옷을 입지 않는게 정장이야~~

밤에는 옷을 입지 않는게 정장이야~~어느날 할머니가 저녁에 며느리 방에 들어갔는데 세상에! 며느리가 옷을 홀딱벗고 있는 것이었다.화들짝 놀란 할머니가 며느리에게 아니 왜? 옷을 벗고 있냐고 물었다.​민망했던 며느리가 재치있게 웃어넘기며 대답했다. "어머님! 밤에는 이게 정장이에요. 호호!"​며느리의 말을 들은 할머니, 그 말이 재미있고 왠지 멋있어 보였다. 그래서 자기도 방에 돌아와서 옷을 훌딱 벗고 누워있었다. 외출에서 돌아온 할아버지가 그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말했다.밤에는 옷을 입지 않는게 정장이야~~​"아니 왜 옷을 홀딱 벗고 있는가?" "호호,여보! 밤에는 이게 정장이래요."​그말을 들은 할아버지 왈"이 할망구야! 다음에는 좀 다려입어!"​그 말에 삐쳐버린 할머니가 한마디 한다. "이 영감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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