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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속담 22

도광양회(韜光養晦)/빛을 감추고 어둠속에서 힘을 기른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칼이 칼집에서 때를 기다리듯, 빛을 감추고 어둠속에서 힘을 기른다는 의미의 도광양회(韜光養晦)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도광양회(韜光養晦) 감출도. 빛광. 기를양. 그믐회 사전적 의미를 보면 「자신(自身)의 재능(才能)이나 명성(名聲)을 드러내지 않고 참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1980년대(年代) 중국(中國)의 대외(對外) 정책(政策)을 일컫는 용어(用語)라고 하죠 결국 이말의 의미는 칼이 칼집에서 때를 기다리듯이 자신의 재능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실력을 쌓으면서 때를 기다린다. 인내 하며 힘을 갈고 닦는다. 자신만의 필살기를 기른다. 효과를 배가시킨다 는 의미가 있죠. 이말의 의원은 나관중의 삼국지연의에서 비롯되었는데요 천하통일의 꿈을 품은 유비가 여포에게 쫓겨 조조의 식객으로..

대동강물 팔아먹은 김선달! 재치있는 입담은 현재도 배워야~~

대동강물 팔아먹은 김선달! 재치있는 입담은 현재도 배워야~~ 오늘은 지난시간에 예고해드린 대로 대동강물 팔아먹는 김선달 이야기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봉이 김선달이 왜 봉이라고 했는지는 지난시간에 알아보았죠. 그 내용을 요약하자면 김선달이 하루는 장구경을 하러 갔다가 닭장 안에는 유달리 크고 모양이 좋은 닭 한 마리가 있어서 주인을 불러 그 닭이 ‘봉’이 아니냐고 물었는데 김선달이 어리숙고 모자라는 체하고 계속 묻자 처음에는 아니라고 부정하던 닭장수가 봉이라고 대답하였다고 합니다. 비싼 값을 주고 그 닭을 산 김선달은 사또에게로 달려가 그것을 봉이라고 바치자, 화가 난 사또원님이 김선달의 볼기를 쳤는데 김선달이 사또에게 계속 자기는 닭장수에게 속았을 뿐이라고 하자, 닭장수를 대령시키라는 호령이 떨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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