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과 대장용종의 관계, 증상과 예방, 치료방법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청장년 이상이면 누구나 병원에 가서,
한두번은 경험이 있는 질병이 바로 대장용종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대장용종에 대해 그 정의와 종류, 증상, 진단방법 및 치료,
생기는 이유와 예방하기위한 음식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주변에 보면 여러사람이 한번씩 대장내시경을 하였고
또 대장용종도 제거하였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봅니다.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사람들은 이것도 수술의 일종이라서
보험금도 몇십만은 수령하고 또, 실비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분들은
내시경에 필요한 비용도 받아내니, 어쩌면 이중으로 받는다고도 할수 있죠
우리나라 사람도 요즘들어 식습관이 서구화하면서
대장암 발생 빈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국가 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전체 암 중 12.5%의 발생률로
두 번째 흔한 암으로 보고됐다고 하죠.

대장암과 대장용종의 관계, 증상과 예방, 치료방법은?
그럼 지금부터 대장암의 씨앗으로 부르는 대장용종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대장용종이란 비정상적으로 증식한 대장 점막의 일부가
혹 형태로 대장 내강으로 돌출한 것을 말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종양성 용종과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낮은 비종양성 용종으로 구분하게 됩니다
따라서 종양성 용종은 전체 용종의 60~80%를 차지하구요.
선종이나 신경내분비종양 또는 악성용종 등이 있습니다
그에 반해 비종양성 용종은 20~40%를 차지하구요..
과형성 용종이나 염증성 용종 등이 있습니다.
또 흔하지 않지만, 수백내지 수천 개의 용종이 발견되는 용종증후군도 있다네요.

그럼 대장용종의 종류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첫째. 선종입니다. 가장 흔한 용종으로 5~10년이 지나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발견한 경우 반드시 제거해야 하겠죠.
두 번째, 신경내분비종양입니다.
이건 드물게 다른 장기로 전이된 형태로 발견되는 경우가 있어 악성종양으로 구분합니다.
최근에는 1cm 이하의 비교적 작은 병변은 내시경 시술로 제거를 할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 세 번째 악성 용종입니다.
이것은 용종 절제 후 조직 검사에서 암세포가 발견된 것으로,
암의 침윤 정도나 림프절 전이 등에 따라 비침습암과 침습암으로 구분합니다
최근에는 림프절 전이 가능성이 없는 점막내암 또는 얕은 점막하층암은
외과적 수술이 아닌 내시경 절제술을 실시하죠.

대장암과 대장용종의 관계, 증상과 예방, 치료방법은?
다음으로 과형성 용종인데요. 이건 암으로 발전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간혹 선종이나 톱니상 선종 등과 혼재된 경우가 있으므로 조직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고요,
또, 드물게는 크기가 1cm 이상이거나 30개 이상인 경우 대장암의 발생 위험과
연관된 것으로 보고된 바도 있다네요.
마지막으로 용종증후군인데요.
이것은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이나 포이츠제거 증후군 등이 있고요.
대개 상염색체우성으로 유전됩니다. 대부분 젊은 나이에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답니다.

다음으로 대장용종의 증상입니다
대장용종은 대개 특별한 증상이 없구요.
만약 증상이 있다면 조기발견도 할수 있지만 증상이 없는게 문제죠.
그래서 가장 흔하게, 대장내시경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용종이 큰 경우는 대변에 피가 묻어 나오거나, 혈변이나 점액변이 있을 수 있고
드물게는 장을 막으면 변비나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네요.
대장용종이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정기적인 대장검사로 용종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대장용종의 진단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장용종은 수년에 거쳐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주기적인 대장내시경이나 대장조영술,
CT 대장조영술로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데요.
세가지 검사방법 모두 하제를 사용하여 장을 깨끗하게 비우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검사하는분들은 이 과정을 두려워하고 힘들어 하죠.
대장용종검사는 대장내시경이 정확성과 효율성이 뛰어나 가장 많이 실시하는 추세랍니다.
대장내시경은 장 정결 후 내시경을 항문으로 삽입해
대장 내부를 직접 관찰하는 검사로, 대장암이나 용종을 발견하는 데 가장 정확하데요.
항문과 전체 대장을 포함해, 소장의 회장 말단까지 관찰이 가능하니깐요.
대장내시경은 조직 검사와 용종 제거를 동시에 할 수 있지만, 장 정결이 힘들 수 있고,
검사 중 또는 후에 통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발견되는 용종은 대부분 작기 때문에
절제하기 그리 어렵지 않지만,
간혹 장 천공이나 출혈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령 환자, 특히 심장이나 폐에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검사 시 사용하는 수면유도제나, 진통제로 인한 약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답니다.
이런 경우에는 CT 대장 조영술로 진단하기도 한다네요.
대장내시경은 장 정결에 따라 검사의 정확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검사 전에 주는 약을 복용해 장 정결을 철저히 시행해야 합니다.
보통 검사하기 3일 전부터는 씨가 있는 과일이나 해조류,
섬유질이 많은 채소 등의 음식은 섭취를 피해야 장 정결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네요
또, 대장내시경은 5mm 이하의 작은 용종도 발견할 수 있으며,
대장 전체를 직접 관찰하면서 필요시 조직검사나 용종절제술을
추가적으로 실시할 수 있으므로 가장 많이 선호되는 검사방법이랍니다.

그럼 이번에는 대장용종의 치료방법을 알아볼까요
대장용종은 가능한 바로 제거하는 것이 좋답니다.
크기가 큰 용종은 숨어있는 암세포가, 일부 조직검사에서 발견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용종 전체를 검사하기 위해 용종절제술이 필요하겠죠.
특히, 선종성 용종은 암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용종절제술을 받아야 한답니다.
용종절제술은 올가미나 겸자 등의 기구를 이용하여 용종을 제거하는 방법인데요
크기가 크거나 조직소견이 좋지 않은 용종의 경우는, 합병증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입원하여 내시경을 이용한 내시경하 점막절제술이나 수술로 제거하기도합니다.
용종에 암세포가 숨어 있을 수도 있고, 재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용종절제술 후에는
반드시 의사의 상담을 통해 조직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다음 대장내시경 검사 시점을 결정해야 합니다.
용종이 완전히 절제되었다면 일반적으로 2~5년 후 재검사를 받도록 권고되지만,
용종의 완전 제거 여부가 불확실하거나 용종이 여러 개 있거나,
용종의 크기가 1cm 이상인 경우에는 보다 일찍 추적검사를 받으면 좋답니다

대장암과 대장용종의 관계, 증상과 예방, 치료방법은?
그럼 대장용종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요
다양한 식품이나 식습관, 유전적 영향이 크다고 할수 있는데요
대장용종은 연령과 상관없이 발견되지만
대개 40세 이후에 연령이 증가할수록 호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50대 이후에는 증상이 보이지 않더라도 정기적으로 대장내시경을 받는 것이 좋다고 했죠.
특히 대장암 가족력이 있다면 담당 의사와 상의해
50세 이전에 대장 검사를 받아야 한답니다.
대장용종의 위험인자는 대장암의 위험인자와 동일하다고 할수 있답니다
즉, 유전적인 요인이 있는 사람에서 음식물 섭취 등의 환경적인 영향을 받아
용종이 생기고, 점차 커져서 대장암으로 발전한답니다.

대표적인 요인으로는
첫째 붉은 고기와 가공 육류의 과도한 섭취, 둘째 섬유질 섭취 부족, 셋째는 복부비만,
그 외 운동부족이나 흡연, 과도한 음주가 있을수도 있구요
그 외 염증성 장질환으로 불리는 궤양성대장염이나 크론병,
대장암이나 대장용종의 가족력등을 들수가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대장용종을 예방하기 좋은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첫째. 신선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현미와 같은 통곡류를 통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거구요.
두 번째로 지나친 육류와 육가공 식품의 섭취를 줄이는 겁니다
그 외 과음을 피해야죠. 먹더라도 남성에서는 하루 2잔, 여성에서는 1잔이 적당합니다.
신체활동을 늘리고 정상체중을 유지해야 하구요. 흡연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저지방우유와 유제품의 섭취를 통해 칼슘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구요
증상이 없어도 50세부터는 대장검사를 받는게 좋습니다

대장암과 대장용종의 관계, 증상과 예방, 치료방법은?
오늘은 대장용종의 정의와 종류, 증상과 진단방법 및 치료,
생기는 이유와 예방하기위한 음식등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그만큼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만큼 주기적인 대장내시경으로 미리미리 발견하시어,
건강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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