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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중시조.파조.입향조.비조등 조상의 호칭(명칭) 구별은?

시조.중시조.파조.입향조.비조등 조상의 호칭(명칭) 구별은?오늘은 많은 분들이 평생 들어왔지만 막상 정확히는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시조, 중시조, 파조, 입향조등 “조상을 부르는 여러 명칭의 의미”에 대해 아주 쉽게, 그리고 전통 예법(주자가례)을 기준으로 좀더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자 여러분! 우리가 조상관련 이야기, 그중에 특히 시조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보면 이런말 많이 듣죠 “시조는 알겠는데, 중시조는 뭐고 파조는 뭐냐?”“우리 집안에 입향조라는데, 그게 대체 뭘 의미하는 거냐?” 이런 궁금증 있으셨죠?그래서 오늘 이 영상을 보시면 조상 명칭의 정확한 구별, 전통 예법에서 어떻게 규정했는지,그리고 김씨·이씨·박씨·손씨 등의 실제 사례까지 한 번에 정리가 될 겁니다. 먼저, 조상에는 여러 종류가 있..

음주후 절대하면 안되는 금기사항 Top7

음주후 절대하면 안되는 금기사항 Top7여러분! 연말이 다가오면 여기저기 송년회 모임이 많아지죠. 평소보다 술 약속이 늘어나서 몸 관리가 어려워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오늘은 “음주 후 절대 하면 안 되는 일 7가지”, 즉 음주 후 금기 행동 TOP 7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여러분의 건강, 저희가 함께 지켜드리겠습니다. 음주후 절대하면 안되는 금기사항 Top7▣ 음주후 절대해서는 안되는 것들그 첫번째로 음주 후 뜨거운 샤워나 사우나는 절대 금물입니다술을 마신 다음 날, “사우나에서 땀 쫙 빼고 해장하자!”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특히 50~60대 남성분들 사이에서는 거의 공식처럼 여겨지죠.하지만 의학적으로 보면 술이 덜 깬 상태에서의 뜨거운 목욕이나 사우나, 온탕은 매우 위험합니다.술..

지역별 사투리(경상도편ㄷ). 댕기다, 세답돌, 생지, 사고디, 빨보리, 돌개, 돌삐 등

지역별 사투리(경상도편ㄷ). 댕기다, 세답돌, 생지, 사고디, 빨보리, 돌개, 돌삐 등안녕하세요, 우리의 전통과 문화, 전해오는 이야기를 되새겨보는 블로그입니다여러분! 어디를 가나 시골지역에 가면 구수한 사투리가 아직도 유행하는데요.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제주도, 강원도등 지역별 재밌고 구수한 방언이 있는데요오늘은 경상도 편으로 지난번 시간에 이어 ㄷ으로 시작되는 사투리 한번 알아볼께요 ⦁ 다가앉다. → 땡기앉다. 땡기오다.⦁ 다그치다. → 다구치다. 다부치다. 다마르다. 쫑치다.⦁ 다금바리 → 다굼바리, 뻘농어⦁ 다녀가다. → 댕기가다.⦁ 다니다. → 당기다. 댕기다. 대이다. 댄기다.⦁ 다닥다닥 → 대대대⦁ 다닥다닥하다. → 대대대하다.⦁ 다달이 → 달달이, 덜덜이⦁ 다듬다. → 따듬다. 따담다..

대한민국 성씨(25.손씨), 왜 손씨가 들어오면 가문이 잘 살까요? 손씨의 기원과 유래?

왜 손씨가 들어오면 가문이 잘 살까요? 손씨의 기원과 유래?이 채널에서는 우리나라의 여러 성씨를 하나씩 차근차근 살펴보고 있는데요.그동안 김씨, 이씨, 박씨, 최씨, 정씨 등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스무네 가지 성씨를 차례대로 알아봤습니다.그리고 오늘은 마침내 25번째로 인구가 많은 성씨,바로 손씨(孫氏)에 대해 깊이 있게 살펴보려고 합니다.혹시 아직 구독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바로댓글로도 관심을 표현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왜 손씨가 들어오면 가문이 잘 살까요? 손씨의 기원과 유래?📍 1. 손씨는 몇 가지일까?—성씨의 종류부터한글로 똑같은 ‘손’이라는 발음을 쓰는 성씨는 몇 가지가 있을까요?사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손씨는 대부분 손자‘孫’자를 쓰는 손씨입니다. 하지만 이 밖에도 몇 가지 손씨..

조선 최고의 기생 황진이 일생(제2화), 선비 양곡이 개성풍광에 나섰으나 명월이 아른거려 오전에 명월관으로 돌아와 또~~

선비 양곡이 개성풍광에 나섰으나 명월이 아른거려 오전에 명월관으로 돌아와 또~~오늘은 조선전기의 최고기생이자 조선최고의 여류시인으로 꼽히는 황진이 이야기 제2화로, 양곡이 황진이와 개성 가을 풍광을 보러 갔으나 명월의 모습이 앞을 가려 풍광의 절반도 못보고 다시 돌아와 명월과 또 다른 술한잔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어젯밤에 천하의 명월을 품은 양곡은 세상에 모든걸 다 차지한 것 같은 마음과 한결더 마음의 평화로움이 넘쳐 있었습니다 아침을 명월과 겸상하여 그윽하게 마친 양곡은 개성 유람에 나섰죠. 그러나 그의 눈엔 선녀(仙女)같은 명월의 모습이 앞을 가려 아름다운 개성 가을 풍광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점심때도 넘기지 못하고 허둥지둥 명월관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네요.명월은 양곡이 말을 타고 명월관을..

4대봉사의 의미? 왜 하필 4대까지만 제사를 지내야 할까?

4대봉사의 의미? 왜 하필 4대까지만 제사를 지내야 할까?여러분, 제사를 지내는 집안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4대봉사(四代奉祀)”라는 말 들어보셨죠?그런데 막상 “왜 하필 4대까지만 지내느냐?”라고 물으면 명확히 설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4대봉사의 의미와 유래, 그리고 주자가례의 근거, 한국 예법이 전승된 과정, 실제 사례, 마지막으로 현대적 해석까지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4대봉사의 의미? 왜 하필 4대까지만 제사를 지내야 할까?■ 왜 하필 ‘4대’일까?우리 전통에서는 부모님부터 고조부모님까지,즉 4대(四代)까지를 후손이 직접 모시는 것이 예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물어보십니다.“3대도 아니고, 5대도 아니고… 왜 꼭 4대입니까?”“우리 집안은 안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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