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사투리(전라도 ㄴ편) - 개리다, 우멩년, 북새, 깡밥....
여러분! 어디를 가나 시골지역에 가면 구수한 사투리가 아직도 유행을 하는데요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제주도, 강원도등 지역별 재밌고 구수한 방언'
오늘은 전라도 방언 ㄴ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나긋나긋 → 나끈나끈
⦁ 나누다. → 나노다. 나나다. 나노다. 난다. 노누다. 노느다. 논다.
⦁ 나다니다. → 나댕기다. 내댕기다.
⦁ 나동그라지다. → 뒤궁그러지다.
⦁ 나들이고누 → 난디꼰
⦁ 나란하다. → 짜란허다. 짱짜란허다. 날날허다.
⦁ 나란히 → 날날히, 날라리, 쌍고란히, 쌍그란히, 쌍나라이
⦁ 나루 → 나룹, 나룻, 나립, 나릿
⦁ 나루에서 직업으로 배를 부리는 사공 → 나루쟁이
⦁ 나루채 → 나무손
⦁ 나루터 → 배썩, 나르터, 배터, 뱃마당, 뱃자리, 노두, 뱃모리
⦁ 나룻가 → 나릇가, 뱃가, 나루갓, 나리갓
⦁ 나르다. → 나리다. 날리다.
⦁ 나른하다. → 나리지근허다. 나리지급허다.
⦁ 나리꽃 → 개나리꼿, 나리꼿, 나래꼿, 백합꼿
⦁ -나마 → -남동
⦁ 나막신 → 기따, 목신, 나막개, 나맥개, 마맥게, 나묵개, 나묵신, 겐따, 나무깨, 쉐자,
쉬여자, 토막신, 나막게, 나막게짝, 나무깨신, 시우자, 훼자
⦁ 나머지 → 나메기, 나무제기, 나토리, 남거지, 남저지, 남제, 남제기, 남지기
⦁ 나무 → 낭그, 나모, 남게, 남구, 남기, 낭구, 낭기
⦁ 나무나 풀 따위가 매우 무성하게 나다. → 짓다.
⦁ 나무때기 → 나무땡이
⦁ 나무라다. → 나마라다. 나물허다. 남허다. 낭구락허다. 머라그다. 머락허다. 머러카다.
머시라허다. 머시락허다. 머시랑허다. 머이락허다. 모시라하다. 모이라하다. 호트라다.
⦁ 나무람 → 나말, 나물
⦁ 나무로 된 자루 → 남자뤼
⦁ 나무에 잘 오르는 사람을 일컫는 말 → 낭구잽이
⦁ 나무의 그루터기나 배추의 뿌리 따위의 깊이 박혀 있는 부분을 이르는 말 → 끌텅, 끌텡이
⦁ 나무토막 → 나무또막
⦁ 나물 → 남물, 넘새, 너물, 폿노물
⦁ 나물 따위에 양념을 많이 하여 진하게 무치는 모양 → 진덤진덤
⦁ 나뭇가지 → 나뭇가랭이, 나뭇가렝이, 나뭇가치
⦁ 나뭇등걸 → 나뭇등글
⦁ 나뭇잎 → 나무입삭, 나뭇입
⦁ 나박김치 → 나박지, 나백김치
⦁ 나방 → 나바이, 나방이, 나뱅이
⦁ 나병 → 나목병
⦁ 나부끼다. → 나부깔리다.
⦁ 나부대다. → 나분대다.
⦁ 나부죽하다. → 나북하다.
⦁ 나불대다. → 나발대다.
⦁ 나비 → 나부
⦁ 나빠지다. → 나뻐지다.
⦁ 나쁘다. → 개리다. 낮다. 못쓰다. 어멓다.
⦁ 나서다. → 나스다. 서대다.
⦁ 나우 → 낫이
⦁ 나이 → 나시, 나씨, 납살, 낫, 낫새
⦁ 나이가 들어 늙게 보이다 → 나토롬하다.
⦁ 나이 많은 할머니 또는 할아버지를 지칭하는 말 → 나마니
⦁ 나이배기 → 나퉁배기
⦁ 나이에 비해 성숙하다. → 걸찌다.
⦁ 나잇값 → 나잇갑, 낫갑
⦁ 나절 → 나잘
⦁ 나중 → 나꼬, 난중, 난참, 낭중, 나늉, 나중참, 난종, 난중참, 난중판, 남중, 낭참,
낸늉, 낸중, 냉중, 뒤참, 후제, 후지, 후참
⦁ 나중에 → 나코
⦁ 나지막이 → 나즈맥이, 나참맥이, 나침막이, 나침맥이, 나차막이, 나참막이
⦁ 나지막하다. → 나참막허다. 나침막허다. 나차막허다.
⦁ 나침반 → 쇳주머치
⦁ 나팔꽃 → 나팔꼿
⦁ 나흗날 → 나흐레, 나앋날, 나읃날, 나훋날, 낟날
⦁ 낙랑 공주 → 나냥공주
⦁ 낙숫물 → 지시락물, 처매물, 서근세물, 접시랑물, 지시럭물, 집성물, 집수룽물,
집스렁물, 집시랑물, 집시렁물, 집지스락물
⦁ 낙지 → 낙저, 낙자, 낙주, 낙치

지역별 사투리(전라도 ㄴ편) - 개리다, 우멩년, 북새, 깡밥....
⦁ 낙지를 지푸라기나 꼬챙이 따위에 돌돌 말아서 구운 음식 → 낙지호롱
⦁ 낙지처럼 행동이 느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늘낙지
⦁ 낚다. → 나끄다.
⦁ 낚시 → 낙수
⦁ 낚시질 → 낶기질, 낚기질, 낚수질, 첨대질
⦁ 낚시찌 → 빡숫대, 빡싯대
⦁ 낚시터 → 메끼터
⦁ 낚싯대 → 낚잇대, 낶잇대, 낚숫대, 참대, 첨대
⦁ 낚싯밥 → 낚숫밥, 낶잇밥
⦁ 낚싯줄 → 갱심줄, 낶이줄, 겡심줄, 낶기줄
⦁ 낚아채다. → 틈치다.
⦁ 난데없다. → 난디없다. 뜬데없다.
⦁ 난데없이 → 난디없이, 뜬데없이, 저망구없이
⦁ 난딱 → 때깍, 때꿍
⦁ 난장맞을 → 넨장질껏, 넨장헐, 난자치껏, 닌장맞을
⦁ 난쟁이 → 난재이, 난봉장이, 짤맹이
⦁ 낟가리 → 베가리, 베누까리, 벳누리, 나락베눌, 베누리, 베눌, 벼누리
⦁ 낟알에 찰기가 없는 수수 → 메수수
⦁ 날 → 늘
⦁ 날개 → 널개
⦁ 날갯죽지 → 날개쭉대기, 날갯죽
⦁ 날달걀 → 쌩달갈
⦁ 날래다. → 날랍다.
⦁ 날렵하다. → 날릭허다.
⦁ 날름 → 낼름, 날람, 낼룽
⦁ 날름거리다. → 날람거리다. 낼룽그리다. 날롱거리다. 낼룽거리다. 낼름거리다. 낼름대다. 늘름기리다.
⦁ 날름날름 → 날람날람, 낼름낼름, 날롱날롱, 날룽날룽, 낼룽낼룽, 늘럼늘럼, 따북따북
⦁ 날름날름하다. → 날롱날롱하다. 날룽날룽하다. 늘럼늘럼하다.
⦁ 날름하다. → 낼름하다.
⦁ 날리다. → 날쿠다. 날키다.
⦁ 날받이 → 날받이기
⦁ 날받이 씻김굿 → 날받이 씻금굿
⦁ 날벌레 → 날벌거지, 날버러지, 날버레기, 날타리, 날벌가지, 날벌겡이, 물강세
⦁ 날벼락 → 쏀베락
⦁ 날쌔다. → 날싸다. 날쌉다. 남싸다.
⦁ 날씨가 차고 흐리다. → 멩고롬허다.
⦁ 날씨가 흐리다 → 꾸무럭하다.
⦁ 날씬하다. → 날찐허다.
⦁ 날아가다. → 날라가다. 날지다.
⦁ 날아다니는 담비란 뜻으로, 움직임이 매우 날쌘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담보
⦁ 날아다니다. → 날라댕기다. 날아댕기다.
⦁ 날아오다. → 날라오다.
⦁ 날짝지근하다. → 나르지근허다.
⦁ 날짐승 → 새짐성, 날짐생
⦁ 날카롭다. → 멀금허다. 날커랍다. 날금허다. 날름허다. 날캄하다. 날캄허다.
날컴허다. 날큼허다. 멀끔허다. 멀큼허다. 밀름허다.
⦁ 날콩 → 쌩콩
⦁ 날파람스럽다. → 날파람나다.
⦁ 남 → 넘, 뇜, 너무, 노무, 놈
⦁ 남기다. → 냄기다. 냄구다. 냉구다. 닝게다.
⦁ 남남 → 놈놈
⦁ 남동생 → 남동상, 남동새, 남동상, 남동숭, 남동승
⦁ 남모르는 은밀한 뜻이 있다. → 야소록허다.
⦁ 남바위 → 남바우
⦁ 남부끄럽다. → 넘부꾸롭다. 넘부끄럽다. 놈부꾸롭다.
⦁ 남부럽다. → 넘부럽다. 넘붋다.
⦁ 남부럽잖다. → 넘부럽잔허다.
⦁ 남새 → 남삿것, 노무새, 노무세, 노물새, 놈새, 놈세
⦁ 남새밭 → 남시밧, 놈시밭, 남사밧, 넘새밧, 놈새밧, 놈수밧, 놈시밧
⦁ 남생이 → 남새이, 남성이
⦁ 남서풍 → 갈시마, 싯마
⦁ 남세스럽다. → 남새시럽다.

⦁ 남에게 비웃음과 놀림을 받게 하다. → 위신시키다.
⦁ 남에게 폐를 끼치다. → 피지치다.
⦁ 남우세스럽다. → 남사시롭다. 남세시롭다. 넘새스럽다. 넘새시럽다. 놈세스럽다.
⦁ 남을 시기하여 심술을 부리는 일 → 심술푸리
⦁ 남의 물건을 속여서 빼돌리거나 남을 속여 먹다. → 돌라묵다.
⦁ 남의 속뜻을 살며시 헤아려 보다. → 간보다.
⦁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 더욱 힘을 내다 → 늑삼내다.
⦁ 남의 약점이나 흠을 잡아서 기를 펴지 못하게 하다. → 욱잡다.
⦁ 남의 입에 오르내릴 만한 말거리 → 말건지
⦁ 남의집살다. → 넘살다. 놈살다. 놈우집살다.
⦁ 남의집살이 → 넘우집살이, 놈우집살이
⦁ 남자가 아주머니를 정답게 이르거나 부르는 말 → 아줌씨
⦁ 남자 아잉에게 입히는 두렁이 → 두덕바지
⦁ 남짓 → 나므, 나머, 나무
⦁ 남짓이 → 나무직이
⦁ 남짓하다. → 나머하다.
⦁ 남편 → 냄편, 남펜, 냄펜
⦁ 납작 → 납닥
⦁ 납작감 → 납닥감
⦁ 납작하다. → 납닥하다. 파싹허다.
⦁ 낫공치 → 낫꽁댕이
⦁ 낫다. → 낳다.
⦁ 낫을 멀리 굴려 이긴 사람이 내기에 걸어 놓은 나무를 차지하는 놀이 → 낫궁구리
⦁ 낫잡다. → 낫이잡다.
⦁ 낭떠러지 → 낭끄텡이, 낭떠리, 엉떠러진데, 엉아리
⦁ 낭비하다. → 등천나다.
⦁ 낭자 → 낭재, 낭지
⦁ 낮 → 낫
⦁ 낮다. → 나차다. 나짭다. 나춥다. 애찹다. 나찹다. 낯다.
⦁ 낮도깨비 → 낮도채비
⦁ 낮때 → 낫때
⦁ 낮은 목소리로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는 모양 → 조근조근
⦁ 낮잠 → 낫잠
⦁ 낮참 → 낫참
⦁ 낮추다. → 낮차다. 야추다.
⦁ 낯 → 낫
⦁ 낯가리다. → 선낫하다. 놈타다. 낫개리다. 낯개리다.
⦁ 낯가죽 → 낫가죽
⦁ 낯바닥 → 나부닥, 낫바대기, 낫싸대기, 낫바닥, 낫부닥, 낫브닥, 낯부닥, 낯뺀대기
⦁ 낯부끄럽다. → 꾸리꾸리허다.
⦁ 낯빛 → 낫갓
⦁ 낯설다. → 낫설다. 수트름허다.
⦁ 낯익다. → 낫익다.
⦁ 낯익히다. → 낫익히다.
⦁ 낯짝 → 낫짝, 낯째기
⦁ 낱개 → 낫개비
⦁ 낱돈 → 낫돈
⦁ 낳아서 키우지 못하고 내버린 아이 → 버리더기, 버리데기
⦁ 내 → 냇걸, 냇내, 냇가창, 냇, 냉가리, 냉거리, 냉걸, 냉글, 넷, 매
⦁ 내기 → 내키, 냏기
⦁ 내기하다. → 내키허다. 냏기허다.
⦁ 내나 → 펭상, 평, 평상, 평야, 핑상, 핑야
⦁ 내내 → 내내야, 내도록, 내둥, 내창, 맨, 일네
⦁ 내놓다. → 내낳다.
⦁ 내다. → 냏다.
⦁ 내두르다. → 내둘치다.
⦁ 내뚫리다. → 내뚧히다.
⦁ 내려가다. → 나리가다. 내라가다. 내러가다. 내레가다. 내리가다. 네리가다. 니라가다.
⦁ 내려다보다. → 낮차보다. 내리다보다. 네리다보다. 나라다보다. 내라다보다.
내리보다. 내리쳐보다. 네레다보다. 넹겨다보다. 느라다보다.
⦁ 내려앉다. → 낼앙그다. 낼앙따. 낼앙지다.
⦁ 내려오다. → 네러오다. 네리오다. 넬오다. 니레오다.
⦁ 내려치다. → 내치다.
⦁ 내리 → 내레, 네리
⦁ 내리다. → 내로다.
⦁ 내리우다. → 내리쿠다.
⦁ 내림 → 내림거지
⦁ 내명년 → 우멩년
⦁ 내밀다. → 내물다.
⦁ 내발리다. → 내발기다.
⦁ 내뱉다. → 피맡다. 내퍁다.
⦁ 내버리다. → 내불다. 내번지다. 내베리다. 내쏘다. 내부리다. 내비다. 내뿌리다. 내뿔다.
내삐리다. 내수다. 냅쓰다. 네뿔다. 대내버리다. 디내불다. 디네뿔다. 딘네불다.
⦁ 내빼다. → 내삐다. 쫄자내다.
⦁ 내색 → 내굿
⦁ 내세우다. → 내시다.
⦁ 내숭 → 숭포
⦁ 내숭스럽다. → 숭포스럽다.
⦁ 내쏘다. → 쏴질르다.
⦁ 내외 → 내우
⦁ 내외간 → 내오간, 내우간
⦁ 내외하다. → 내오허다. 내우하다.
⦁ 내일 → 니얼, 네알
⦁ 내종사촌 → 내사촌, 내사춘
⦁ 내지르다. → 내질다.
⦁ 내쫓다. → 내키다.
⦁ 내친김 → 내친짐
⦁ 내키다. → 맘씨기다. 내끼다. 멈씨기다. 미끼다.
⦁ 내팽개치다. → 내북치다.
⦁ 내후년 → 후내명년, 재내년, 저저멩년
⦁ 냄비 → 남배기, 내김새, 뇜비
⦁ 냄새 → 내얌새, 냄시, 남새, 내굼새, 내끌, 냄사, 넴시
⦁ 냅다 → 내립다, 냇다, 내옵다, 매엽다, 매우다, 코웁다
⦁ 냇가 → 냇갈, 냇갓, 껭변, 냇가세, 냇간, 냇같, 냇고랑, 넷갓
⦁ 냇둑 → 방천둑
⦁ 냇물 → 냇가물
⦁ 냉기 → 찬절
⦁ 냉랭하다. → 생클하다.
⦁ 냉이 → 나숭개, 나승개, 야숭개, 나싱개, 내이, 매운때, 구링이좃, 나상개, 나상게, 나상구,
나상이, 나새이, 나생기, 나수, 나시, 나시랭이, 나중개, 난새이, 남수, 좁쌀갱이
⦁ 냉정하다. → 내차다. 냉차다.
⦁ 냉혹하다. → 냉칼하다.
⦁ 냠냠거리다. → 냥냥거리다.
⦁ 냠냠하다. → 염녑허다.
⦁ 너 → 니
⦁ 너구리 → 너꾸리, 너우리
⦁ 너그럽다. → 너그롭다. 너그릅다. 누구롭다.
⦁ 너끈하다. → 이씩하다.
⦁ 너덜겅 → 방석바구
⦁ -너라 → -니라

지역별 사투리(전라도 ㄴ편) - 개리다, 우멩년, 북새, 깡밥....
⦁ 너럭바위 → 너들바위, 너럭바구, 너르석바위, 너리바위, 널썩바우
⦁ 너르다. → 너럽다. 너루다. 너릅다. 널릅다. 널브다.
⦁ 너머 → 너므
⦁ 너무 → 너무다가
⦁ 너무나 → 너머나, 너머다, 넘다
⦁ 너무날 → 너무샛날
⦁ 너무하다. → 너머하다. 너머허다. 너무다허다.
⦁ 너부시 → 너푸시
⦁ 너부죽하다. → 너브덕덕하다.
⦁ 너스레 → 혹석
⦁ 너울 → 냇뎅이, 뇌, 누이, 뉘, 뉘누리, 뉫뎅이, 느이, 니, 니이, 물노울
⦁ 너절너절 → 너줄너줄, 너질너질
⦁ 너절너절하다. → 너줄너줄허다. 너질너질허다.
⦁ 너절하다. → 너줄허다. 너질하다. 너질허다.
⦁ 너풀너풀 → 덤풀덤풀
⦁ 너희 → 느그, 너기, 네으, 느네, 느이, 늑, 니그, 니기, 닉
⦁ 넉넉하다. → 보듬허다.
⦁ 넉넉히 → 넉넥이, 넉넥히
⦁ 넉동 → 막
⦁ 넉동무니 → 막동사니, 막동생이, 넉짐바리
⦁ 넉동사니 → 넉동새니, 니동산, 넉동생이, 넉짐사니
⦁ 넉살 → 늑살
⦁ 넉장거리 → 넉장구, 넉장구리
⦁ 넉줄고사리 → 바구꼬사리
⦁ 넋 → 넉, 넉시, 넉신
⦁ 넋두리 → 넋더리
⦁ 넋이 빠지다 → 넉장들리다. 넉장하다.
⦁ 넋이 빠진 상태를 이르는 말 → 넉장
⦁ 넌출 → 널출, 널끄락지
⦁ 넌출지다. → 넝끌다.
⦁ 널개덕석 → 우게덕석
⦁ 널다. → 열다.
⦁ 널따랗다. → 널따란하다. 널파닥허다.
⦁ 널리다. → 널어지다.
⦁ 널빤지 → 널반대기, 널반때기, 널반지, 늘판
⦁ 널찍하다. → 너룬장허다. 널썩하다.
⦁ 넓다. → 널룹다. 널릅다. 너룹다. 너립다. 널럽다. 널롭다. 노릅다.
⦁ 넓어지다. → 널루와지다.
⦁ 넓이 → 너벅지, 널벅지, 널부, 널배기, 널베기, 너룹기, 너르기, 너리기, 널룹기
⦁ 넓적넓적하다. → 넙덕넙덕허다.
⦁ 넓적다리 → 납작다리, 넓적지, 넙더깽이, 넙덕치, 넙터기, 넙터지, 넙턱다리, 넙턱치
⦁ 넓적사슴벌레 → 깍젱이
⦁ 넓적하다. → 너푼하다. 넙덕하다.
⦁ 넓히다. → 넓이다. 널류다. 널추다. 널치다. 넙치다. 넙히다. 늘쿠다. 늘키다.
⦁ 넘겨다보다. → 넘거다보다.
⦁ 넘기다. → 넘구다. 님구다. 님기다.
⦁ 넘다. → 벗다.
⦁ 넘어뜨리다. → 넴과불다.
⦁ 넙적넙적 → 넙덕넙덕
⦁ 넙죽 → 너푼
⦁ 넙죽넙죽 → 느긍느긍

⦁ 넝쿨 → 영꿀, 낭쿨, 넌풀, 널쿠렝이, 넝끄레이, 넝끄렝이, 넝끌, 넝클, 연꿀, 연쿨
⦁ 넣다. → 너다. 놓다. 늫다. 옇다.
⦁ 네 → 녜, 니, 느, 야
⦁ 네거리 → 십자질, 니거리
⦁ 네까짓 → 너까짓, 니까진, 니깨잇, 니까짓, 니까튼
⦁ 네년 → 니년
⦁ 네놈 → 니놈
⦁ 네모 → 늑시, 니모, 니모재기, 니모잽이
⦁ 네모지다. → 사무지다.
⦁ 네발을 가진 쇠스랑 → 네발기소시랑
⦁ 넨장 → 닌장
⦁ 넷 → 닛, 넛
⦁ 넷째 → 닛째, 닛차
⦁ 노곤하다. → 뇌곤허다.
⦁ 노골적으로 드러내다 → 낫내놓다.
⦁ 노그라지다. → 농그라지다.
⦁ 노그름하다. → 노고롬허다.
⦁ 노글노글하다. → 노골노골허다.
⦁ 노끈 → 실내끼, 노끄내기, 노끄내끼, 노끈내키, 노끄낙지, 노끈내기, 노끈데기
⦁ 노내끈 → 논내끈
⦁ 노닥거리다. → 노닥질하다.
⦁ 노동 → 뇌동
⦁ 노둣돌 → 노딧돌
⦁ 노랑가오리 → 간제미
⦁ 노랑이 → 애핀쟁이
⦁ 노랗다. → 노렇다. 노러다. 놀하다. 뇌란허다. 뇌러다.
⦁ 노래기 → 사네기, 싸네기, 요내기, 요냉이, 노랭이, 노락지, 노락치, 노랙지,
사녜기, 사니, 싸니기, 싸레기, 요녜기
⦁ 노래미 → 놀래미
⦁ 노려보다. → 앵글쎄보다. 앵기레보다. 앵길쎄보다. 네려보다. 꼴세보다.
노레보다. 놀레보다. 놀례보다. 뇌레보다. 뇌려보다.
⦁ 노루 → 너루, 노리, 누리
⦁ 노루발 → 노리발
⦁ 노르께하다. → 노리께께허다. 노리꾸리허다.
⦁ 노르스름하다. → 노루꾸름허다. 놀미허다. 놀짱하다. 뇔짱허다.
⦁ 노른자위 → 노랑자, 노랑제란, 노란자사, 노란젓, 노란좆, 노란창, 노랑자사, 노랑자시,
노랑자위, 노랑재, 노랑젓, 노랑좃, 노랑좆, 노란저시, 노란조시, 노랑조시, 노랑차, 노랑창, 노린재
⦁ 노름 → 노림
⦁ 노름 따위에서 돈을 잃다 → 꼴다. 꼻다.
⦁ 노름판 → 제기판, 재끼판
⦁ 노릇노릇 → 놀놀, 뉘릿뉘릿, 뇌릿뇌릿
⦁ 노리개 → 노리개감
⦁ 노리다. → 네리다. 노레다. 놀리다. 뇌리다.
⦁ 노배 → 중노배
⦁ 노엽다. → 눕다. 노웁다.
⦁ 노오라기 → 노오락지
⦁ 노을 → 북새, 북쇠, 북쉐, 노울
⦁ 노인 → 뇌인
⦁ 노인네 → 노인니
⦁ 노작지근하다. → 노적지근허다.
⦁ 노적 → 노독
⦁ 녹두 → 녹디
⦁ 녹두비누 → 녹두가리
⦁ 녹슬다. → 녹찌다.
⦁ 녹이다. → 뇍이다. 녹히다.
⦁ 논길 → 논질
⦁ 논다랑이 → 논다랑지, 논다랑치, 논다래기, 논두락
⦁ 논도랑 → 논게랑, 논깨랑, 도개
⦁ 논두렁 → 논두럭, 갈강
⦁ 논두렁을 만들다. → 앞두룸허다.
⦁ 논둑 → 갈개둑, 논두록, 논방천
⦁ 논뙈기 → 논따레기, 논때기
⦁ 논밭 → 논밧
⦁ 논밭 넓이 → 까죽
⦁ 논밭이 걸지 않다 → 매물다.
⦁ 논이나 갯벌의 둔덕 → 된둥
⦁ 논이나 밭의 구석진 곳 → 보마리
⦁ 놀놀하다. → 뇔뇔하다. 뇔뇔허다.
⦁ 놀라다. → 놀리다.
⦁ 놀리다. → 건들아묵다.
⦁ 놀면하다. → 놀매암허다. 놀메암허다. 놀메얌허다. 놀멘하다. 놀미양허다.
⦁ 놀소리 → 세소리
⦁ 놀이 → 뇔이
⦁ 놀이터 → 놀음장
⦁ 놈팡이 → 놈생이
⦁ 놋그릇 → 놋그럭, 놋그륵, 속그럭
⦁ 놋쇠로 만든 종과 비슷한 악기 → 정주
⦁ 농가에서 마소를 매어두는 공터 → 쇠버탕
⦁ 농게 → 꼿기
⦁ 농기계 → 농기예
⦁ 농기구 → 농기연장
⦁ 농사 → 농새
⦁ 농약 → 논약
⦁ 농어 → 껄떡
⦁ 높다. → 노푸다. 뇦다. 너푸다.
⦁ 높다란 언덕에서 흙이나 자갈 등이 흘러내리는 논이나 땅 → 비럭땅
⦁ 높다랗다. → 곰곰허다. 노푸덴허다.
⦁ 높은 곳의 잔가지를 치기 위해 장대 끝에 매단 낫 → 끌낫
⦁ 높이 → 뇦이, 공상
⦁ 높이다. → 뇦이다.
⦁ 높직하다. → 노프댄허다. 동동허다.
⦁ 높하늬바람 → 된갈
⦁ 놓아두다. → 내부두다. 내비라두다. 내비레두다. 내빌라두다. 내삐러두다. 내쏴두다.
냅두다. 나도다. 나또다. 내불어두다. 내비납두다. 내비두다. 내빌나두다. 놔뚜다.
⦁ 놓이다. → 뇧이다.
⦁ 놓치다. → 떨치다. 떨크다. 떨키다. 똘추다. 뜰키다.
⦁ 뇌꼴스럽다. → 네꼴시롭다. 뇌꼴시롭다.
⦁ 뇌성 → 뇌송, 네송, 네숭, 넷성, 뇌숭
⦁ 누구 → 뉘기, 누기, 뉘그, 니
⦁ 누그러뜨리다. → 잔주르다. 잔주리다.
⦁ 누그러지다. → 잔주러지다. 잔줄라지다.
⦁ 누님 → 눈님
⦁ 누더기 → 퍼라리, 누덕때기, 누덕지, 두덕옷, 두덕지, 두뒤기, 뒤데기, 누더지,
누덕떼기, 두더기, 두더끼, 두데기옷, 두디기옷, 헌두덕지
⦁ 누덕누덕 → 두덕두덕, 두독두독, 떼작떼작, 또작또작, 뙤작뙤작
⦁ 누덕누덕 기운 저고리 → 두덕저구리
⦁ 누덕바지 → 두덕바지
⦁ 누렇다. → 누레다. 누러다.
⦁ 누룩 → 누럭
⦁ 누룽지 → 강눈밥, 까룸밥, 깜밥, 깡밥, 눈밥, 모른눌은밥
⦁ 누르다. → 누러다. 누리다. 눌비다.

지역별 사투리(전라도 ㄴ편) - 개리다, 우멩년, 북새, 깡밥....
⦁ 누르스름하다. → 누루스름하다. 누르스룸허다. 누리꾸리하다.
⦁ 누리 → 느리, 눌리
⦁ 누리끼리하다. → 누리꾸리허다.
⦁ 누리다. → 뉘리다.
⦁ 누명 → 에멘땜, 어, 에먼땜
⦁ 누비 → 뉘비
⦁ 누비다. → 뉘비다. 뉘기다. 뉘매다. 니비다.
⦁ 누비옷 → 뉘비옷
⦁ 누비이불 → 뉘비이불, 뉘비이울, 뉘빈이불, 뉘빈이울
⦁ 누비질 → 뉘비질
⦁ 누비포대기 → 뉘비포대기
⦁ 누비혼인 → 뉘비혼인
⦁ 누에 → 누예, 눼, 뉘예, 뉘예, 뉘, 뉘여, 니
⦁ 누에고치 → 뉘에꼬치, 뉘고치, 뉘어고초, 뉘어꼬초, 뉘어꼬치, 뉘에꼬초, 눼고치,
뉘에꼬추, 뉘엣고추, 뉘예꼬추, 뉘예꼬치
⦁ 누에나방 → 뉘에나부, 누에나부, 뉘예나부, 뉘나부, 뉘나비, 뉘어나부, 뉘어나비,
뉘에나비, 뉘여나부, 뉘여나비, 뉘예나비, 누에나부, 누예나부, 눼나부,
뉘에꼬치나부, 뉘에꼬치나비, 뉘엣나부, 뉘옛나부, 뽄데기나부
⦁ 누에섶 → 뇟서비, 뇟세비
⦁ 누에 시렁 → 서두레
⦁ 누에 채반 → 잠발
⦁ 누이 → 누
⦁ 누이다. → 뉘이다.
⦁ 눅눅하다. → 누구름허다.
⦁ 눅어지다. → 호아지다.
⦁ 눅이다. → 눅후다.
⦁ 눅진하다. → 니린허다.
⦁ 눈감다. → 눈깜다.
⦁ 눈결 → 눈절

⦁ 눈곱 → 눈곱재가리, 눈곱재기, 애주가리, 눈갑지기, 눈겁지기, 눈곱데기, 눈곱자꾸,
눈곱자우, 눈곱작, 눈꼽자구, 눈꼽쟁이, 저께
⦁ 눈곱자기 → 줒곱자구, 눈곱쟁기
⦁ 눈구멍 → 눈구녁, 눈구녕, 눈구먹, 눈꾸렁
⦁ 눈구석 → 눈그석
⦁ 눈깔 → 눈꾸락
⦁ 눈꺼풀 → 눈곱닥, 눈껍데기, 눈껍질, 눈껍탁, 눈껍턱, 눈꼽덕, 눈꾑, 눈솔, 눈떠풀,
눈뛰꼉, 눈커풀, 눈까뽈, 눈까죽, 눈까팔, 눈꺼뿔, 눈껌딱, 눈껍닥, 눈껍덕, 눈따께, 눈뚜범
⦁ 눈꼴사납다. → 눈꼴시럽다. 눈꼴시롭다.
⦁ 눈대중 → 눈대죽, 눈때죽
⦁ 눈두덩 → 눈텡이, 눈껍닥, 눈두덕, 눈두데기, 눈딱지, 눈떠버리, 눈덩, 눈데기, 눈데미,
눈뎅이, 눈두벙, 눈두벵이, 눈두비, 눈두이, 눈드덩, 눈뗑이, 눈뚜겅, 눈뚜겡이, 눈뚜경, 눈뚜껑, 눈뚜벙
⦁ 눈망울 → 눈마울
⦁ 눈바람 → 눈보름
⦁ 눈병 → 눈애피, 누네피, 눈에피
⦁ 눈병에 걸린 사람 → 개씹쟁이
⦁ 눈볼대 → 깡다리
⦁ 눈부시다. → 눈비시다.
⦁ 눈시울 → 눈시음
⦁ 눈썰매 → 산써르매, 산썰매
⦁ 눈썰미 → 눈쌀미, 눈떼, 눈쌀매
⦁ 눈썹 → 썹, 눈습, 눈쏩, 눈씁
⦁ 눈썹이 긴 사람 → 눈썹쟁이
⦁ 눈앞 → 눈압
⦁ 눈엣가시 → 연덕
⦁ 눈웃음 → 눈윗음, 눈잇임
⦁ 눈자위 → 눈가시, 눈자애, 눈자이, 눈자에
⦁ 눈주름 → 눈가상주름, 눈주룸, 눈주룸살, 눈초리주룸, 실금주름살, 눈쭈구름, 눈쭈그럼
⦁ 눈 주위가 움푹 들어가서 엉큼하거나 성깔이 있는 듯하다. → 오끔허다.
⦁ 눈초리 → 눈찌리, 눈끗, 눈끝
⦁ 눈치꾼 → 여시코빼기
⦁ 눈퉁이 → 눈튕이, 눈팅이
⦁ 눋다. → 눓다.
⦁ 눌은밥 → 솥글겅이, 솥글겡이, 눈밥, 밥누렁가지, 물눈밥, 물는밥
⦁ 눕히다. → 뉩히다.
⦁ 뉘 → 니, 누에, 누이
⦁ 느긋하다. → 느근허다.
⦁ 느끼다. → 니끼다.
⦁ 느끼하다. → 늑늑허다. 미키하다.
⦁ 느닷없다. → 정그없다. 느닥없다. 불촉시롭다. 정구없다.
⦁ 느닷없이 → 정그없이, 너닷없이, 느닥없이, 메닥웂이, 정구없이
⦁ 느럭느럭하다. → 느리데데허다. 느리데허다.
⦁ 느릅나무 → 나룩치나무
⦁ 느리다. → 니리다.
⦁ 느림뱅이 → 느림배이, 느시렁뱅이, 느시렝이
⦁ 느릿느릿 → 느리대느리대, 느린느린, 느링느링, 느스렁, 느시렁느시렁, 느지락느지락, 능실
⦁ 느릿느릿하다. → 느릇느릇하다. 느시렁느시렁허다.
⦁ 느물느물하다. → 늑실늑실허다.
⦁ 느지막한 때 → 느즈막
⦁ 느티나무 → 귀목나무, 유트나무
⦁ 는개 → 안개비, 부데기, 세우비
⦁ -는데 → -ㄴ디, -는디
⦁ 늘 → 장, 널, 영청, 유걍, 하냥, 날자꼬, 늘빵, 늘싸코, 늘장, 늘팡, 유깡, 융냥, 융장, 일빵, 장근, 한염에
⦁ 늘그막 → 늘그녁, 늙발, 만덕
⦁ 늘그막에 호강하다. → 느리보다.
⦁ 늘다. → 늟다.
⦁ 늘리다. → 늘치다. 늘키다.
⦁ 늘어서다. → 늘어스다.
⦁ 늘이다. → 늦치다. 늦치다. 늘치다. 늘쿠다. 늘키다. 닐이다.
⦁ 늘씬 → 낙신
⦁ 늘씬하다. → 늑신허다.
⦁ 늘쩍지근하다. → 느리지근허다.
⦁ 늘품 → 늘보초
⦁ 늙다. → 닑다.
⦁ 늙다리 → 늙바리
⦁ 늙수그레하다. → 늙수구루허다. 늙시근하다.
⦁ 늙어 잔병치레를 많이 하다 → 고랑고랑하다.

지역별 사투리(전라도 ㄴ편) - 개리다, 우멩년, 북새, 깡밥....
⦁ 늙은이 → 느른니, 느르이, 늘갱이, 늘겡이, 늙은텡이
⦁ 능가하다. → 지내다.
⦁ 능구렁이 → 늘구렝이
⦁ 능력 → 능판
⦁ 능성어 → 능생아, 능셍이
⦁ 능청거리다. → 낭창기리다. 능쓰다.
⦁ 늦가을 → 늦가실
⦁ 늦다. → 느지다.
⦁ 늦더위 → 늦더우
⦁ 늦되다. → 늦터지다.
⦁ 늦둥이 → 늦뒹이
⦁ 늦잠꾸러기 → 늦잠충이
⦁ 늦잡죄다. → 늦잡도리허다.
⦁ 늦추다. → 늦구다.
⦁ 늪 → 포자, 툼벙, 둔벙, 방죽
⦁ 닢 → 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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